손실 회복 계산기, −30%면 몇 % 올라야 본전일까?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1 ÷ (1 − 손실률) − 1입니다. −30%를 메우려면 +42.9%, −50%면 +100%가 필요합니다. 떨어진 만큼 오르면 본전이 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평단가와 현재가를 넣으면 필요한 상승률과, 연 수익률을 가정했을 때 걸리는 기간까지 계산합니다.
계산 공식
필요 상승률 = 평균단가 ÷ 현재가 − 1 = 1 ÷ (1 − 손실률) − 1
걸리는 기간(년) = ln(평균단가 ÷ 현재가) ÷ ln(1 + 연 수익률)
걸리는 기간(년) = ln(평균단가 ÷ 현재가) ÷ ln(1 + 연 수익률)
예시로 보면
손실률별로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입니다.
| 손실률 | 본전까지 필요 상승률 | 연 10%씩 오를 때 걸리는 기간 |
|---|---|---|
| −5% | +5.3% | 0.5년 |
| −10% | +11.1% | 1.1년 |
| −20% | +25.0% | 2.3년 |
| −30% | +42.9% | 3.7년 |
| −40% | +66.7% | 5.4년 |
| −50% | +100.0% | 7.3년 |
| −60% | +150.0% | 9.6년 |
| −70% | +233.3% | 12.6년 |
| −80% | +400.0% | 16.9년 |
| −90% | +900.0% | 24.2년 |
알아 둘 점
- 손실이 깊어질수록 회복은 기하급수적으로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추적하는 미국 AI·반도체 52종목 중 추적 기간에 고점 대비 −50% 이상 빠진 종목이 26개, −70% 이상이 6개였습니다(각 종목의 최대낙폭은 종목 분석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추가 매수로 평단가를 낮추면 필요한 상승률은 줄지만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물타기 계산기로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 기간 계산은 매년 같은 수익률이 난다는 가정입니다. 실제 주가는 오르내리므로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50%를 메우려면 +100%가 필요한가요?
기준 금액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100이 50이 되면 다시 100이 되려면 50의 두 배, 즉 +100%가 올라야 합니다.
본전 계산기와 같은 것인가요?
같은 계산입니다. 평단가와 현재가로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과 가격 폭을 구합니다.
최대낙폭(MDD)은 무엇인가요?
보유 기간 중 가장 높았던 가격에서 가장 깊게 떨어진 폭입니다. 수익률만 보면 안 보이는 '버티기 어려웠던 정도'를 보여 줍니다.
손실을 미리 막는 방법은 없나요?
매수 전에 손절 기준을 정해 두는 방법이 흔히 쓰입니다. 손절가·손익비 계산기로 기준별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쓰는 계산기
평단가물타기 계산기추가 매수 후 새 평균단가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리스크손절가·손익비 계산기손절·익절 가격, 손익비, 손익분기 승률, 매수 수량실수익주식 수익률 계산기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실제 손익과 손익분기 매도가장기복리 계산기초기 투자금 + 월 적립금, 10·20·30년 뒤 금액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따른 참고용이며, 세율·수수료는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숫자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업자 정보·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