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90만 공급망 분석가 세레니티(@aleabitoreddit)의 공개 트윗 6,568개를 매주 집계합니다. 그가 어떤 종목 이야기를 시작했는지, 언급이 급증하는 순간을 사람이 읽는 것보다 빨리 잡습니다.
중요한 건 트윗 내용이 아니라 패턴입니다. 어떤 종목 언급이 갑자기 늘었는가, 이건 읽어서는 안 보이고, 세어야 보입니다.
리딩방들이 받는 돈. 그리고 그중 다수는 신고조차 안 된 불법 영업입니다.
그의 논지가 시장에서 검증되기까지 걸린 시간. 언급 급증을 늦게 알수록 이 구간을 놓칩니다.
그가 한 달에 기록한 손실 공시. 맹목적으로 따라 사는 건 데이터 없이 도박하는 겁니다.
세레니티는 얼굴도 이름도 공개한 적 없는 익명 트레이더입니다. 그런데 90만 명이 그의 트윗을 기다립니다. 이유는 하나, 말한 것이 실제로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하나, 전부 영어고, 하루 수십 개고, 어느 게 진짜 신호인지 읽어서는 알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세는 쪽을 택했습니다.
선이 치솟는 지점이 논지가 시작된 시점입니다. 흐름은 한 방향, AI 클라우드(NBIS) → 광통신 부품(LITE·AXTI·AAOI) → 레이저 광원(SIVE). 점점 공급망 상류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NVDA를 596번 언급하면서도 사는 건 아래 회사들입니다. AI 포토닉스 공급망을 상류부터 내려오면:
그의 공개 콜 49건을 주가 데이터로 사후 채점한 결과입니다. "방향은 자주 맞지만, 그대로 따라 사면 절반 이상 재미없다"는 게 정직한 결론이고, 그래서 우리는 추천이 아니라 데이터를 팝니다. 하나 더, 팔로워 90만 계정의 게시물은 그 자체로 급등을 만들 수 있어서(자기실현), "적중"의 몇 %가 실력인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이런 것까지 말해주는 게 데이터 서비스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준 | 적중률 | 해석 |
|---|---|---|
| 30일 안에 방향이 맞았나 | 61% | 절반 조금 넘게 맞음 |
| 30일 안에 +10% 수익권 | 41% | 따라 사면 열에 여섯은 손해거나 제자리 |
| 성숙한 공급망 논지만 (60일) | 65~85% | 오래 끌고 간 핵심 논지는 잘 맞는 편 |
아니요. 병목리포트는 공개 트윗의 언급 횟수를 집계한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매수·매도 추천, 목표가, 1:1 상담은 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습니다.
X(트위터)에서 약 90만 명이 팔로우하는 익명의 AI·반도체 공급망 분석가입니다. 공급망의 병목 기업을 찾는 분석으로 2026년 상반기 급부상했습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수익률은 검증된 바 없으며, 한 달 -49.4% 손실을 공시한 적도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언급 급증 후 5~60거래일 뒤 시장 검증이 따라온 패턴이 관찰됐습니다. 다만 사후검증 기준 30일 방향 적중률은 61%입니다. 참고 자료이지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P.S. 그의 다음 논지는 이미 데이터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용했다가 8월에 언급이 급증한 세 이름, MTSI, JBL, POET. 이게 지난번 SIVE처럼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급이 급증하고 나서 5~60일 뒤에 시장이 반응해온 게 지금까지의 패턴이고, 그 급증을 세고 있는 건 지금 이 페이지뿐입니다. 매주 월요일, 데이터가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