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 언급, SIVE 71회 ▲36 · AAOI 60회 ▲37 · LITE 47회 ▲20 · NVDA 44회 ▲24 · COHR 25회 ▲16 · JBL 21회 ▲15 NEW · AXTI 20회 ▲13 · POET 20회 ▲14 NEW · MTSI 19회 ▲18 NEW · 데이터 기준 2026-09-05 · 
미국 AI주 투자자를 위한 공급망 데이터

엔비디아 뒤에 숨은
부품주 704개,
데이터로 먼저 봅니다

팔로워 90만 공급망 분석가 세레니티(@aleabitoreddit)의 공개 트윗 6,568개를 매주 집계합니다. 그가 어떤 종목 이야기를 시작했는지, 언급이 급증하는 순간을 사람이 읽는 것보다 빨리 잡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데이터 집계 서비스입니다 · 모두 무료
언급 상위 9 · 워치리스트언급·등락 30일 · 9/25 · 그래프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종목60일 흐름언급등락
SIVE71▲36-7.4%AAOI60▲37-10.9%LITE47▲20+0.3%NVDA44▲24+7.3%COHR25▲16+0.5%JBL재부상21▲15+1.9%AXTI20▲13+21.1%POET재부상20▲14-3.8%MTSI재부상1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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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한 공개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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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중인 종목
0개월
축적된 시계열
0%
30일 방향 적중률 (사후검증)
왜 필요한가

그의 트윗은 하루 수십 개,
전부 영어, 전부 전문용어입니다

중요한 건 트윗 내용이 아니라 패턴입니다. 어떤 종목 언급이 갑자기 늘었는가, 이건 읽어서는 안 보이고, 세어야 보입니다.

수십만 원/월

리딩방들이 받는 돈. 그리고 그중 다수는 신고조차 안 된 불법 영업입니다.

5~60거래일

그의 논지가 시장에서 검증되기까지 걸린 시간. 언급 급증을 늦게 알수록 이 구간을 놓칩니다.

-49.4%

그가 한 달에 기록한 손실 공시. 맹목적으로 따라 사는 건 데이터 없이 도박하는 겁니다.

이 사람이 누구길래

레딧에서 쫓겨난 익명 계정이
월가보다 1년 빨랐습니다

세레니티는 얼굴도 이름도 공개한 적 없는 익명 트레이더입니다. 그런데 90만 명이 그의 트윗을 기다립니다. 이유는 하나, 말한 것이 실제로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레딧 시절
월스트리트베츠(WSB)에서 활동하다 밴, 무명 소형주 AXT를 밀다가 커뮤니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종목이 이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X 이주
"AI 공급망 초크포인트" 분석 공개 시작, 엔비디아가 아니라, 엔비디아가 멈추면 안 되는 상류 부품사를 찾는 방식. 반도체·포토닉스 엔지니어 출신의 기술 문서 수준 분석이 무료로 올라왔습니다.
1년 뒤
업계가 그의 콜을 공식 확인, 그가 지목했던 InP 기판 공급부족을 2026년 초 반도체 업체 CEO가 실적발표에서 인정했습니다. "월가보다 1년 빨랐다"는 평가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2026.5~6
게시물이 시장을 움직이기 시작, 5월 27일 글 이후 독일 X-Fab이 급등했고, 6월 5일에는 스레드 하나가 중국 A주 레더드라이브를 상한가(+20%)로 보냈습니다. 월가 데스크가 매일 읽는 계정이 됐다는 보도가 나온 시기입니다.
지금
팔로워 약 90만 · 유료 구독 4만, 그리고 한 달 −49.4% 손실까지 그대로 공개하는 계정. 이긴 것만 보여주는 리딩방과 반대라서 신뢰가 쌓였습니다.

문제는 하나, 전부 영어고, 하루 수십 개고, 어느 게 진짜 신호인지 읽어서는 알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세는 쪽을 택했습니다.

데이터 미리보기

관심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14개월 시계열로 보여드립니다

선이 치솟는 지점이 논지가 시작된 시점입니다. 흐름은 한 방향, AI 클라우드(NBIS) → 광통신 부품(LITE·AXTI·AAOI) → 레이저 광원(SIVE). 점점 공급망 상류로 올라갑니다.

종목별 월간 언급 추이

여기는 5종목만 표시 · 52종목 전체는 종목 데이터 페이지에서
그의 투자 프레임

"명백한 수혜주를 사지 말고,
그 수혜주가 멈추면 안 되는 부품사를 찾아라"

그래서 NVDA를 596번 언급하면서도 사는 건 아래 회사들입니다. AI 포토닉스 공급망을 상류부터 내려오면:

얼마나 믿어야 하나

틀린 것까지 다 공개합니다.
리딩방이랑 다른 점이 이거예요

그의 공개 콜 49건을 주가 데이터로 사후 채점한 결과입니다. "방향은 자주 맞지만, 그대로 따라 사면 절반 이상 재미없다"는 게 정직한 결론이고, 그래서 우리는 추천이 아니라 데이터를 팝니다. 하나 더, 팔로워 90만 계정의 게시물은 그 자체로 급등을 만들 수 있어서(자기실현), "적중"의 몇 %가 실력인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이런 것까지 말해주는 게 데이터 서비스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준적중률해석
30일 안에 방향이 맞았나61%절반 조금 넘게 맞음
30일 안에 +10% 수익권41%따라 사면 열에 여섯은 손해거나 제자리
성숙한 공급망 논지만 (60일)65~85%오래 끌고 간 핵심 논지는 잘 맞는 편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들

종목을 추천해 주는 건가요?

아니요. 병목리포트는 공개 트윗의 언급 횟수를 집계한 데이터만 제공합니다. 매수·매도 추천, 목표가, 1:1 상담은 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하지 않습니다.

세레니티가 누구인가요?

X(트위터)에서 약 90만 명이 팔로우하는 익명의 AI·반도체 공급망 분석가입니다. 공급망의 병목 기업을 찾는 분석으로 2026년 상반기 급부상했습니다. 본인이 주장하는 수익률은 검증된 바 없으며, 한 달 -49.4% 손실을 공시한 적도 있습니다.

언급 데이터가 왜 의미가 있죠?

과거 사례에서 언급 급증 후 5~60거래일 뒤 시장 검증이 따라온 패턴이 관찰됐습니다. 다만 사후검증 기준 30일 방향 적중률은 61%입니다. 참고 자료이지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P.S. 그의 다음 논지는 이미 데이터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용했다가 8월에 언급이 급증한 세 이름, MTSI, JBL, POET. 이게 지난번 SIVE처럼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언급이 급증하고 나서 5~60일 뒤에 시장이 반응해온 게 지금까지의 패턴이고, 그 급증을 세고 있는 건 지금 이 페이지뿐입니다. 매주 월요일, 데이터가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