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매수 계산기, 떨어질 때마다 나눠 사면 평단가는?
총 투자금을 N번에 나눠, 가격이 일정 % 내려갈 때마다 같은 금액을 산다고 가정한 계획표를 만들어 줍니다. 회차별 매수가·수량·누적 평균단가와, 마지막 회차까지 샀을 때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을 한 표로 보여 줍니다. 같은 금액씩 사면 낮은 가격에서 더 많은 수량을 사게 되어, 평단가가 매수가들의 단순 평균보다 낮아집니다.
계산 공식
k회차 매수가 = 첫 매수가 × (1 − 간격)k−1
누적 평단가 = 누적 투자금 ÷ 누적 수량
누적 평단가 = 누적 투자금 ÷ 누적 수량
예시로 보면
1,000만 원을 5번에 나눠, 5만 원에서 시작해 5%씩 내려갈 때마다 살 때입니다.
| 회차 | 매수가 | 수량 | 누적 평단가 |
|---|---|---|---|
| 1회 | 50,000원 | 40.0주 | 50,000원 |
| 2회 | 47,500원 | 42.1주 | 48,718원 |
| 3회 | 45,125원 | 44.3주 | 47,458원 |
| 4회 | 42,869원 | 46.7주 | 46,221원 |
| 5회 | 40,725원 | 49.1주 | 45,006원 |
알아 둘 점
- 계획대로 끝까지 사기 전에 가격이 반등할 수도, 계획보다 더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계획표는 가정입니다.
- 수량을 같게 사면 평단가는 매수가들의 단순 평균이 되고, 금액을 같게 사면 그보다 낮아집니다(이 계산기는 금액 균등 방식).
- 이미 산 주식에 한 번 더 사는 경우는 물타기 계산기가 더 간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할매수는 몇 번으로 나누나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횟수·간격별 결과를 보여 줄 뿐 특정 방식을 권하지 않습니다.
금액 균등과 수량 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금액 균등은 가격이 낮을 때 더 많은 수량을 사서 평단가가 조금 더 낮아지고, 수량 균등은 평단가가 매수가의 단순 평균이 됩니다.
물타기와 분할매수는 같은 것인가요?
물타기는 이미 산 뒤 떨어졌을 때 추가로 사는 것이고, 분할매수는 처음부터 나눠 살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평단가 계산 원리는 같습니다.
함께 쓰는 계산기
평단가물타기 계산기추가 매수 후 새 평균단가와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리스크손절가·손익비 계산기손절·익절 가격, 손익비, 손익분기 승률, 매수 수량본전손실 회복 계산기−30%가 나면 본전까지 +42.9%가 필요해요장기복리 계산기초기 투자금 + 월 적립금, 10·20·30년 뒤 금액
계산 결과는 입력값에 따른 참고용이며, 세율·수수료는 증권사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숫자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사업자 정보·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