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 방식으로 보면 무엇을 봐야 하나?
찰리 멍거의 방식은 한 줄로 "좋은 회사를 적당한 값에 사서 웬만하면 안 판다"입니다. 이 관점으로 우리가 추적하는 AI 반도체 공급망 52종목을 정렬하면 아래 표가 됩니다. ROIC·경영진·자본배분은 우리 데이터로 볼 수 없습니다. 대신 '꾸준함'만 숫자로 봅니다.
1924~2023. 버크셔 부회장이었고, 버핏이 '싼 주식'에서 '좋은 기업'으로 기준을 옮기게 만든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학문의 사고 모형을 겹쳐 쓰는 방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사람이 보는 5가지
- 사업의 질이 높은가(이익률·재투자 수익률)
- 경쟁우위가 오래 지속되는가
- 경영진이 자본을 잘 배분하는가
- 복리로 커지는 구조인가
- 내가 이 사업을 이해하는 범위 안인가
우리 데이터에 대 보면, 여러 달에 걸쳐 꾸준했던 순서
| 종목 | 오른 달 비율 | 첫 종가 이상 마감 | 추적 개월 | 첫 언급 후 |
|---|---|---|---|---|
| LITE 루멘텀 | 83.3% | 99.6% | 12개월 | +385.9% |
| ASML ASML | 83.3% | 86.9% | 12개월 | +67.2% |
| SNDK 샌디스크 | 81.8% | 94.7% | 11개월 | +706.3% |
| COHR 코히런트 | 80.0% | 100.0% | 10개월 | +80.9% |
| JBL 자빌 | 80.0% | 100.0% | 10개월 | +50.8% |
| AXTI AXT | 80.0% | 98.4% | 10개월 | +418.7% |
| NBIS 네비우스 | 80.0% | 97.7% | 15개월 | +353.2% |
| MTSI 맥옴 | 77.8% | 100.0% | 9개월 | +44.6% |
LITE는 추적 12개월 중 83.3%가 상승 마감이었고, 거래일의 99.6%를 첫 언급일 종가 위에서 보냈습니다. 한 번의 폭등이 아니라 여러 달에 걸쳐 같은 방향이었는지를 보는 줄 세우기입니다.
표를 만든 방법. 월별 수익률에서 오른 달의 비율을 1순위로, 첫 언급일 종가 위에서 마감한 거래일 비율을 2순위로 정렬했습니다. 순위는 그 기준으로 줄을 세운 결과일 뿐, 좋은 종목·나쁜 종목을 가린 것이 아닙니다.
AI에게 물을 때 쓰는 질문 틀
같은 관점으로 직접 물어볼 때 쓰는 문장입니다. 특정 게시물의 문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위 5가지를 우리 문장으로 적은 것입니다.
너는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하는 관점의 분석가다. 이 기업의 이익 구조가 얼마나 튼튼한지, 경쟁우위가 몇 년이나 갈지, 경영진이 번 돈을 어디에 쓰는지, 시간이 갈수록 유리해지는 구조인지를 따져라. 화려한 성장 스토리보다 '망하지 않을 이유'를 먼저 적고, 모르는 항목은 모른다고 적어라.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답합니다. 위 틀의 마지막 문장처럼 "모르면 모른다고 적어라"를 꼭 붙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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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마다 첫 언급일 종가, 이후 수익률, 변동성, 최대낙폭, 25일선 이격을 정리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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