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리버모어 방식으로 보면 지금 흐름은?
제시 리버모어의 방식은 한 줄로 "가격이 가는 쪽으로 따라가고 틀렸다 싶으면 바로 자른다"입니다. 이 관점으로 우리가 추적하는 AI 반도체 공급망 52종목을 정렬하면 아래 표가 됩니다. 거래량이 우리 데이터에 없습니다. 리버모어가 중요하게 본 요소 하나가 통째로 빠져 있다는 뜻입니다.
1877~1940. 주가 흐름만 보고 매매한 대표적인 인물로, 1929년 폭락 국면의 매도로 유명합니다. 큰 성공과 파산을 여러 번 반복했고, 마지막은 좋지 않았습니다. 방법만 떼어 보고 결말도 함께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보는 5가지
- 지금 추세가 위인가 아래인가
- 거래량이 방향을 뒷받침하는가
- 직전 고점·저항선을 넘어섰는가
- 시장 전체와 업종도 같은 방향인가
- 틀렸을 때 끊을 자리를 먼저 정했는가
우리 데이터에 대 보면, 추적 구간에서 위쪽에 있는 순서
| 종목 | 고점~저점 중 현재 위치 | 25일선 이격 | 최근 30일 | 하루 5%+ 움직인 날 |
|---|---|---|---|---|
| AMD AMD | 100.0% | +21.9% | +31.1% | 20.7% |
| AAPL 애플 | 100.0% | +4.7% | +8.8% | 1.3% |
| TSM TSMC | 88.1% | +5.3% | +7.9% | 6.8% |
| MU 마이크론 | 87.6% | +10.1% | +15.3% | 29.9% |
| LITE 루멘텀 | 87.1% | +3.7% | +0.3% | 45.0% |
| MSFT 마이크로소프트 | 86.3% | +3.5% | +4.0% | 1.4% |
| META 메타 | 85.5% | +17.1% | +30.5% | 5.8% |
| NVDA 엔비디아 | 84.9% | +2.1% | +7.3% | 2.7% |
리버모어는 가치가 아니라 가격의 방향을 봤습니다. 우리 데이터로는 추적 구간 저점~고점 사이 현재 위치와 25일선 이격으로 대신 볼 수 있습니다. 1위 AMD는 구간 상단 100.0% 지점에 있습니다. 다만 거래량은 우리 데이터에 없습니다. 리버모어가 중요하게 본 요소 하나가 빠져 있다는 뜻입니다.
표를 만든 방법. 추적 구간 저점~고점 사이에서 현재 위치가 높은 순으로, 같으면 25일선 이격이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순위는 그 기준으로 줄을 세운 결과일 뿐, 좋은 종목·나쁜 종목을 가린 것이 아닙니다.
AI에게 물을 때 쓰는 질문 틀
같은 관점으로 직접 물어볼 때 쓰는 문장입니다. 특정 게시물의 문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위 5가지를 우리 문장으로 적은 것입니다.
너는 가격의 방향을 따라가는 관점의 분석가다. 지금 추세가 위인지 아래인지, 거래량이 그 방향을 뒷받침하는지, 최근 고점을 넘었는지, 시장과 업종도 같은 방향인지 확인하고, 마지막에 '어디까지 내려가면 판단이 틀린 것인지'를 숫자로 적어라. 데이터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적어라.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답합니다. 위 틀의 마지막 문장처럼 "모르면 모른다고 적어라"를 꼭 붙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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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마다 첫 언급일 종가, 이후 수익률, 변동성, 최대낙폭, 25일선 이격을 정리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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