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 방식으로 보면 지금 어디가 어긋나 있나?
조지 소로스의 방식은 한 줄로 "시장이 뭘 잘못 믿고 있는지부터 찾는다"입니다. 이 관점으로 우리가 추적하는 AI 반도체 공급망 52종목을 정렬하면 아래 표가 됩니다. 금리·환율·자금 흐름은 우리 데이터에 없습니다. 볼 수 있는 괴리는 '언급과 주가의 방향 차이' 하나뿐입니다.
1930년생. 1992년 영국 파운드화 하락에 크게 베팅한 거래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시장 참여자의 생각이 시장 자체를 바꾼다는 '재귀성'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 사람이 보는 5가지
- 금리·환율·경기 같은 큰 흐름은 어느 쪽인가
- 시장의 기대와 실제 숫자가 벌어져 있는가
- 자금은 어디로 흐르고 있는가
- 그 차이를 바꿀 사건이 예정돼 있는가
- 내 판단이 틀렸다면 무엇 때문인가
우리 데이터에 대 보면, 언급은 느는데 주가는 빠진 종목
소로스는 시장의 기대와 실제의 차이를 봤습니다. 우리 데이터에서 그 차이에 가장 가까운 것은 "말은 늘어나는데 주가는 빠지는" 상태입니다. 2개 종목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 차이는 둘 중 하나로 풀립니다. 이야기가 맞아 주가가 따라오거나, 이야기가 틀려 언급이 사라지거나. 어느 쪽인지는 이 표로 알 수 없습니다.
표를 만든 방법. 최근 3개월 언급이 늘었는데 최근 30일 주가는 내린 종목만 골라, 괴리가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순위는 그 기준으로 줄을 세운 결과일 뿐, 좋은 종목·나쁜 종목을 가린 것이 아닙니다.
AI에게 물을 때 쓰는 질문 틀
같은 관점으로 직접 물어볼 때 쓰는 문장입니다. 특정 게시물의 문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위 5가지를 우리 문장으로 적은 것입니다.
너는 시장의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찾는 분석가다. 지금 큰 흐름(금리·환율·경기)이 어느 쪽인지, 시장이 기대하는 것과 실제 숫자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 그 차이를 메울 사건이 언제 있는지를 적고, 마지막에 '내 판단이 틀린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지'를 반드시 함께 적어라.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답합니다. 위 틀의 마지막 문장처럼 "모르면 모른다고 적어라"를 꼭 붙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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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마다 첫 언급일 종가, 이후 수익률, 변동성, 최대낙폭, 25일선 이격을 정리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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