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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 방식으로 보면 어떤 종목이 눈에 띄나?

Peter Lynch · 성장 대비 가격

피터 린치의 방식은 한 줄로 "아는 회사 중에 이익 크는 속도보다 주가가 덜 오른 걸 찾는다"입니다. 이 관점으로 우리가 추적하는 AI 반도체 공급망 52종목을 정렬하면 아래 표가 됩니다. 이익 성장률·PER·PEG는 우리 데이터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장'을 언급 증가로 대신했고, 이건 이익과 다릅니다.

1944년생.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를 1977년부터 1990년까지 운용하며 널리 알려졌습니다. '생활 속에서 아는 기업부터 보라'는 말로 유명합니다.

이 사람이 보는 5가지

  1. 내가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사업인가
  2. 매출·이익이 실제로 늘고 있는가
  3. 성장률 대비 주가가 비싸지 않은가
  4. 빚이 과하지 않은가
  5. 무엇이 틀리면 이야기가 깨지는가

우리 데이터에 대 보면, 언급은 늘었는데 주가는 덜 움직인 순서

종목최근 3개월 언급 증가첫 언급 후 주가최근 30일25일선 이격
LASR 엔라이트+286%-8.2%-7.7%-2.0%
OKLO 오클로+350%-46.6%-8.6%-4.3%
META 메타+28%+4.7%+30.5%+17.1%
TSLA 테슬라+40%+7.4%+7.6%+2.5%

린치는 "성장률 대비 주가가 싼가"를 봤습니다. 우리에겐 이익 성장률이 없으니 언급 증가율을 주가 상승률로 나눈 값으로 대신했습니다. 위쪽일수록 언급은 크게 늘었는데 주가는 아직 덜 움직인 쪽입니다. 이익과 무관한 지표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둡니다.

표를 만든 방법. 최근 3개월 언급 합을 직전 3개월과 비교해 언급 증가율을 구하고, 이를 첫 언급 후 주가 변동폭으로 나눠 큰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순위는 그 기준으로 줄을 세운 결과일 뿐, 좋은 종목·나쁜 종목을 가린 것이 아닙니다.

AI에게 물을 때 쓰는 질문 틀

같은 관점으로 직접 물어볼 때 쓰는 문장입니다. 특정 게시물의 문구를 옮긴 것이 아니라 위 5가지를 우리 문장으로 적은 것입니다.

PROMPT

너는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분석가다. 이 사업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고, 매출과 이익이 실제로 늘고 있는지, 그 성장 속도에 비해 지금 주가가 비싼지 싼지, 빚이 감당 가능한지, 이 이야기가 깨지려면 무엇이 일어나야 하는지를 적어라. 숫자가 없으면 없다고 적어라.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것처럼 답합니다. 위 틀의 마지막 문장처럼 "모르면 모른다고 적어라"를 꼭 붙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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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나온 종목의 숫자를 더 보시려면

종목마다 첫 언급일 종가, 이후 수익률, 변동성, 최대낙폭, 25일선 이격을 정리해 뒀습니다.

종목 데이터 52개 보기
거장의 투자 원칙은 공개된 저서·인터뷰에서 널리 알려진 내용을 요약한 것이며, 본인의 현재 견해나 특정 종목에 대한 의견이 아닙니다. 표는 공개 트윗 언급 집계와 공개 시세를 해당 관점의 기준으로 정렬한 것일 뿐,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